조선시대의 법전/문서/사료/문집 등을

 

                       분야별로 연구하고 강독하는 모임

강독회 조직 및 계획

  조선시대의 법전을 강독하고 연구하기 위하여 조선시대법전강독회를 조직하였다. 강독회에는 한승연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선시대법전강독회에서는 법전을 강독하면서 번역도 동시에 진행하여 책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2012년 3월부터 『兩銓便攷』를 강독하기 시작하여 2014년 12월에 강독을 마쳤다. 2015년 3월부터 『萬機要覽』의 강독을 시작하여 2017년 12월 재용편을 마쳤다. 2018년 1월부터는 『銀臺便攷』의 번역 작업을 진행하며 강독하고 있다.

  고   문 : 이강욱(sojeong11@hanmail.net)

  회   장 : 김문순(dhedwo@naver.com)        

  총   무 : 안소라(ahnxora@hanmail.net) 010-3652-3495

 

 

강독 일시

  법전강독회는 1월에서 4월, 5월에서 8월, 9월에서 12월까지의 3학기제로 운영하며 매 학기 14주를 기본으로 하되, 2학기에는 법전 번역이 진행될 경우 공동 법전 번역으로 대체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3시~5시 30분에 강독한다.


강독 장소

  광화문 한승연 강의실(세종문화회관 뒤편 옥빌딩 703호)에서 강독한다.


강독 법전

  지난 학기 『萬機要覽』財用編 4와 『翰苑故事』를 강독하였고, 2017년 새 학기에는 『萬機要覽』를 이어 강독하며 아울러 『弘文館志』와 『奎章閣志』를 병행해 차례대로 강독할 예정이다. 『萬機要覽』의 강독을 마치고 난 뒤에 강독할 법전은 다음과 같다.

 『銀臺便攷』 ,『典律通補』,『經國大典』,『續大典』,『大典通編』,『大典會通』  


강독회 참여 자격

  한승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은대학당 수료생 및 재학생을 정회원으로, 그 외의 한승연 회원은 준회원으로 한다. 강독회의 참여는 언제나 가능하다.

 

강독회 회비

  은대강회의 회비로 대신하며, 학기제로 운용하여 중도 탈퇴해도 환급되지 않는다.